군인의 명예를 지키는 정치, 한기호 의원 소신 발언의 울림
12·3 비상계엄 사태에 연루됐다는 이유로 국방부 징계위원회로부터 중징계를 받은 장교 23명이 결정에 불복해 항고에 나섰습니다. 이에 대해 국민의힘 한기호 국회의원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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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 읽어보기국민의힘 한기호 의원(국방위원회·예산결산특별위원회)이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서 접경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총 106억 원 규모의 국비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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