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문순 화천군수, 군민과 함께 울고 웃은 50년 공직 인생
영하 20도를 가리키는 한겨울 새벽, 강원도 화천군 화천천 위에 사람 하나가 있었습니다. 두꺼운 점퍼를 걸친 그가 엎드려 얼음 구멍 속을
더 읽어보기영하 20도를 가리키는 한겨울 새벽, 강원도 화천군 화천천 위에 사람 하나가 있었습니다. 두꺼운 점퍼를 걸친 그가 엎드려 얼음 구멍 속을
더 읽어보기지난 9월 8일, 최문순 화천군수가 에티오피아의 수도 아디스아바바를 방문해 한국전쟁 참전용사 후손들을 격려하고 장학금을 전달했다는 소식은 우리에게 깊은 성찰의 기회를
더 읽어보기